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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못생겨서 공채 탈락” 장영란, 과거 오디션만 100번 봤다 (A급 장영란)[순간포착]

OSEN

2026.06.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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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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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과거 오디션 탈락 사유를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무쌍시절부터 함께한 30년 찐친, 알고보니 시청률 49% 그 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영란은 30년 지기 절친 황효은과 만나 함께 오디션 보러 다녔던 과거를 떠올렸다.

연영과 출신인 두 사람은 20대 시절, 함께 오디션장을 누비며 연예계 데뷔를 꿈꿨다. 이에 대해 장영란은 “당시 오디션 100번 넘게 봤다. 백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오디션만 100번 넘게 봤다”라고 토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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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장영란은 “탤런트 공채 넣었는데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1차 서류에서 떨어졌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장영란은 황효은이 제안한 엠넷 VJ 공채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됐고 합격하면서 연예계 데뷔하게 됐다고. 장영란은 “급하게 넣었다가 붙었다. 기억이 난다. 팔뚝에 ‘열심히’ 글씨를 작고 ‘여러분 저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그때 쌍커풀 수술 1번 했을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합격 당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며 장영란은 “친구가 누구보다 기뻐해줬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진심으로 축하해 준 친구는 이 친구밖에 없는 것 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A급 장영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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