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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이번엔 ‘빨간 스타킹’까지?…아무나 소화 못 할 선 넘는 과감함

OSEN

2026.06.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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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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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없는 역대급 파격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25일 산다라박은 개인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그야말로 패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믹스매치 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그녀는 시크한 가죽 모자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털 자켓을 매치해 상반신에는 힙하면서도 따뜻한 무드를 연출했다.

게다가 산다라박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타킹을 착용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산다라박은 특유의 슬림한 각선미와 힙한 포즈로 이를 트렌디하게 승화시켰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언니니까 소화하는 패션이다”, “빨간 스타킹이 이렇게 힙할 일인가”, “원조 패션 스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산다라박은 예능, 패션쇼, SNS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여전히 트렌디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산다라박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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