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뉴저지·퀸즈 현장 민원실 뉴욕총영사관, 운영 일정 발표
New York
2026.06.24 20:59
뉴저지 매월 첫째·셋째 주 목요일, 퀸즈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뉴저지·퀸즈 모두 한인회를 통한 사전 예약 필요
뉴욕총영사관은 7월부터 시작되는 올 하반기 뉴저지와 퀸즈의 현장 민원실 운영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뉴저지 현장 민원실은 매월 첫째, 셋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뉴저지한인회관에서, 퀸즈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퀸즈한인회관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영사 민원 업무를 위해 뉴저지와 퀸즈 모두 한인회를 통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현장 민원실에서는 서류접수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는 추후 우편으로 회송될 예정이다.
현장 민원 서류 발급을 위한 기본 공통 준비서류는 유효한 여권 원본, 사본, 현금 수수료, 민원인이 필요한 우표 등이며, 민원실 방문 전 준비 서류는 뉴욕총영사관 웹사이트(
newyork.mofa.go.kr)를 참조하여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
최호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