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브랜드 닥터린이 유기농 야생 빌베리를 그대로 담은 ‘유기농NFC 야생 빌베리 100%’를 출시했다.
[이미지 제공 : 닥터린]
이번 신제품은 물, 설탕, 착향료, 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 유기농 야생 빌베리만을 사용한 100% NFC 착즙액이다. 농축과정을 거치지 않는 NFC 방식으로, 유기농 야생 빌베리의 과육과 껍질, 씨까지 통째로 짜내 원물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빌베리는 짙은 보랏빛을 띠는 베리류 과일로,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아미노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빌베리는 자두, 딸기, 크랜베리 등 다른 과일과 비교해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꼽히며, 야생 빌베리는 과육까지 짙은 보랏빛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닥터린 ‘유기농NFC 야생 빌베리 100%’는 청정 자연에서 자란 유기농 야생 빌베리를 엄선해 사용했다. 채취 후에는 무르기 쉬운 야생 빌베리의 특성을 고려해 즉시 급속 동결 처리하는 등 원료 품질 관리에도 신경 썼다.
제품에는 총 안토시아닌 함량(C3G)이 확인된 유기농 야생 빌베리 원료를 사용했으며, 잔류농약 463종 검사를 완료한 원료만을 엄선했다. 또한 IFS Higher Level 등급 인증시설에서 생산돼 제조 과정의 신뢰도를 높였다.
스틱 타입으로 제작해 보관과 휴대가 간편하며, 1포에는 유기농 야생 빌베리 약 53알 분량을 담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닥터린 관계자는 “유기농NFC 야생 빌베리 100%는 물이나 설탕 없이 유기농 야생 빌베리의 과육, 껍질, 씨까지 통째로 담아낸 제품”이라며 “야생 빌베리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간편하게 섭취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