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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 사원증 최초 공개..블랙카드로 랜더스 굿즈 ‘플렉스’ (하원미)[순간포착]

OSEN

2026.06.2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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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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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블랙카드를 꺼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는 ‘추신수 몰래 SSG 랜더스 응원하러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신수 몰래 랜더스 필드를 찾은 하원미는 딸 소희와 함께 랜더스 샵으로 향했다. 랜더스 샵은 SSG 랜더스 공식 굿즈 스토어로, 유니폼과 응원용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하원미는 “선수 가족 원래 할인이 원래 됐었다. 우리 남편 신세계 임원증 있긴 있는데 한번 해볼까?”라며 본격적으로 굿즈 쇼핑을 시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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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응원 배트, 머리띠 등을 골랐고, 계산대에서 제작진의 유니폼을 가져가며 “리치 언니가 계산해주겠다”라고 플렉스를 했다.

결제에 앞서 하원미는 “직원 할인 되나요?”라고 물었고, 사원증 제시할 때 10% 할인 된다는 말에 기쁨을 숨기지 못했다. 남편 대신 복지 누리기에 성공한 그는 블랙카드로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원미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전 세계 상위 0.01%만 발급 가능한 ‘블랙카드’ 전용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하원미’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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