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7층 쓰레기실서 들린 비명…여성, 투입구 아래서 발견
Los Angeles
2026.06.25 15:5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Indside Edition 유튜브 캡쳐
뉴저지주 한 아파트에서 여성이 쓰레기 투입구 아래로 여러 층 추락해 구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방송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초 해컨색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발생했다. 7층 쓰레기실에서 상자를 버리려던 주민 마시엘 구티에레즈는 갑자기 여성의 비명과 구조 요청을 들었다고 밝혔다.
구티에레즈는 “계속 비명이 들렸다”고 말했다.
구조된 여성은 쓰레기 더미 속에서 3층과 4층 사이에 끼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여성이 어떻게 쓰레기 투입구 안으로 들어가게 됐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여성은 상당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구체적인 상태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고가 난 쓰레기 투입구는 각 층의 쓰레기실과 연결된 시설로 보이며, 구조대는 내부에 갇힌 여성을 꺼내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온라인 속보팀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