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지민과 KBS 2TV '뮤직뱅크'의 MC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재원,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의 진행을 이끌고 있는 배우 겸 방송인 박소현, 그리고 일본 대세 아이돌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 이타쿠라 카나 등도 참여했다.
'METRONOME'은 이즈나만의 '파워 몽환' 콘셉트가 단연 압권인 곡으로 보깅 요소가 더해진 댄스 브레이크가 강력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특히 이들의 정교한 칼군무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즈나는 컴백과 함께 다양한 버전의 'METRONOME' 챌린지를 선보였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간결한 동작으로 구성된 EASY 버전, 역동적인 발차기 등 고난도 동작이 더해진 HARD 버전, BPM 빠르기에 변주를 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 배속 버전 등 가요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채로운 챌린지로 자신들만의 흐름을 만들어 가는, '5세대 템포 세터' 면모를 발휘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