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트레저가 미니 4집 ‘뉴 웨이브(NEW WAV)’의 인기에 힘입어 수록곡들로 음악방송에 다시 나선다”라고 알렸다.
이에 따라 트레저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이날 ‘뉴 웨이브’ 수록곡 중 ‘줌 줌(ZOOM ZOOM)’과 래퍼 유닛 현하요의 ‘난리나(NALLY-NA)(HYUNHAYO))’의 무대를 공개한다.
트레저는 지난 1일 미니 4집 ‘뉴 웨이브’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이번 신보는 YG표 정통 힙합을 채운 앨범으로, 트레저의 2막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었다. 발표 후 타이틀곡 ‘이프 아이(IF I)’를 비롯해 전곡 호평을 받았으며, 수록곡 ‘줌 줌’의 안무 영상은 공개 5일 만에 20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사진]OSEN DB.
트레저는 쏟아지는 관심과 인기에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수록곡 활동을 결정한 것. 완전체 뿐만 아니라 유닛 현하요까지 출격해 더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YG 측은 “‘이프 아이’는 물론 앨범 수록곡 모두 사랑을 받고 있어 이에 보답하고자 준비했다. 멤버들 모두 심혈을 기울인 무대”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