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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투어] '미스트롯4' 톱7 멕시코 크루즈 콘서트 마감 임박

Los Angeles

2026.06.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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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28일 4박5일 일정
여행·공연 프리미엄 크루즈
'미스트롯4' 톱7과 트롯 레전드 김용임이 함께하는 멕시코 크루즈 선상콘서트가 오는 8월 24일 출항한다.

'미스트롯4' 톱7과 트롯 레전드 김용임이 함께하는 멕시코 크루즈 선상콘서트가 오는 8월 24일 출항한다.

올여름 남가주 한인 팬들을 위한 특별한 여행 상품이 마련됐다. '엘리트투어(대표 빌리 장)'는 오는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멕시코 엔세나다 크루즈 여행과 함께 '미스트롯4' 톱7이 출연하는 선상 갈라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여행과 공연을 결합한 프리미엄 크루즈 패키지다. 참가자들은 최고급 크루즈를 타고 롱비치를 출항해 카탈리나 섬과 멕시코 엔세나다를 차례로 방문하며, 선상에서는 '미스트롯4' 톱7과 함께하는 갈라 디너쇼와 다양한 팬 프로그램을 즐기게 된다.
 
특히 이번 선상 갈라쇼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미스터트롯3' 톱7 크루즈 공연의 성공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당시 참가자들은 크루즈 여행과 선상 공연이 결합된 이색 일정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공연 관람을 넘어 스타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여성 트롯 스타들만의 화려한 라이브 무대와 보다 세련된 선상 프로그램으로 또 한 번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선상 갈라쇼다. '미스트롯4' 톱7 멤버들은 크루즈 메인 무대에서 화려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기존 공연장이 아닌 바다 위 크루즈라는 이색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갈라쇼는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좁히며 더욱 친밀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저녁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상 무대는 일반 콘서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낭만과 감성을 더할 전망이다.
 
기항지 일정도 풍성하다. 카탈리나 섬에서는 자유 관광을, 엔세나다에서는 현지 문화 체험과 관광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팬 이벤트와 선상 자유시간까지 더해져 여행과 공연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엘리트투어 빌리 장 대표는 "스타들의 무대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같은 공간에서 함께 머물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여행"이라며 "트롯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올여름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객실은 2인 1실 기준으로 인사이드, 오션뷰, 발코니 타입으로 운영되며 항만세와 정부세가 포함된 패키지로 판매된다. 지난해 조기 마감된 만큼 올해도 예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문의: (213) 386-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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