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시카고, 다음주 체감기온 110도 폭염 예보
Chicago
2026.06.26 14:3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시카고관광청]
시카고 일원에 다음주 극심한 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한 고기압대가 시카고 상공에 자리잡으면서 오는 29일부터 최소 독립기념일인 다음달 4일까지 시카고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화씨 95~99도 수준을 오르내리는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최근 잦은 폭우로 인해 습도가 높은 상태여서 체감기온은 화씨 110도를 웃돌 수 있다.
이에 앞선 27일에는 최고기온이 70도대를 유지하겠지만 일요일인 28일부터 기온이 점차 상승, 80도대 후반까지 오르고 월요일인 29일부터 본격적인 폭염이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 당국은 특히 도심 지역은 밤에도 최저기온이 70도대 중•후반에 머물며 무더운 밤이 이어질 수 있다면서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카고중앙일보 #시카고 #일리노이 #폭염
Kevin Rho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