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최민식, '최현욱 캐스팅 소문' 많이 억울했나보네.."절대 아냐" 해명(핑계고)
OSEN
2026.06.26 18:3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맨 끝줄 소년' 최민식이 본인이 최현욱을 캐스팅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27일 오전 '뜬뜬' 채널에는 '팬미팅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주연 최민식과 최현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최현욱은 "약간 오디션 느낌으로 선배님과 일대일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민식은 "항간에는 내가 현욱이를 캐스팅했다는 소문이 있는데 절대 그건 아니"라며 "내가 왜 그 오디션 자리에 있었냐면, 앞으로 내가 같이 연기를 해야 될 중요한 파트너인데 한번 보고 싶었다. 내가 무슨 그런 권한도 없다"고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OSEN DB.
유재석은 "아 그래서 가셨구나. 원래는 그럼 안 가셔도 되는 거냐?"고 물었고, 최민식은 "안 가도 된다. 근데 궁금했다. 또 우리는 궁금하면 못 참는다. 가서 봐야지"라며 웃었다.
오디션 끝나자마자 최민식과 최현욱은 같이 저녁을 먹었다고. 유재석은 "민식이 형이 '밥 먹으러 갈래?' 그랬다고 들었다"고 했고, 최현욱은 "맞다. 저녁 식사를 같이 했다"고 답했다. 최민식은 "난 얘가 사는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핑계고' 화면 캡처
하수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