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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좋아하나 봐" 정채연, 아이오아이 활동에 미련 뚝뚝

OSEN

2026.06.27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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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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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했던 정채연이 아이오아이 활동에 행복함을 느꼈다.

27일 정채연의 소셜 계정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정채연은 "나 가수 좋아하나 봐~"라며 글귀를 적었다. 정채연은 무대에서 객석을 바라보며 사랑에 푹 빠진 모습, 멤머들과 함께 나란히 무대에 일렬로 앉아 객석을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 디지털 카메라에 담긴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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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은 매니저 님께서 보내주신 무대위의 나. 무대에 있을 때 내 표정이 저렇구나 많이 행복해보여 나 가수 좋아하나봐"라며 글귀를 적었다.

진심으로 정채연은 행복해서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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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아이오아이 활동 너무 오랜만이죠", "가수에 대한 애정이 듬뿍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채연은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걸그룹 프리스틴 재데뷔 후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정채연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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