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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父 김구라 외모 닮을까 걱정 “턱 닮고 싶지 않아”(살림남)[순간포착]

OSEN

2026.06.27 05:43 2026.06.2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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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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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를 저격했다.

27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에반과 그리가 출연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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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반은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고 밝히며 닮고 싶지 않은 모습으로는 “말하면 안 될 것 같은데”라며 거북목을 꼽았다.

이에 은지원은 그리에게 아버지 김구라를 언급하며 “그리 아버지도 대단한 거북목이다”라고 말했다. 은지원은 “이야기를 집중해서 들으려다 보니 거북목이 된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그리는 “거북목이 아니라 턱을 안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아버지의 턱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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