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합리적인 투자법이네요. "
2002년 삼성자산운용 재직 시절 국내에 최초의 ETF인 ‘KODEX 200’을 상장시켜 ‘한국 ETF의 아버지’로 불린다. 2022년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로 취임해 ‘ACE’ ETF를 이끌고 있다. 2025년 투자철학서인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를 펴냈다.
" 투자의 시작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1000만원을 투자해 연 15% 수익률로 50년간 굴리면 108억원이다. 그런데 투자 기간을 55년으로 늘리면 최종 금액은 218억원으로 크게 늘어난다.
5년 차이로 원금의 1080배가 되느냐, 2180배가 되느냐가 갈리는 것이다. ‘복리 효과’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