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서 불…1시간 만에 초진

중앙일보

2026.06.28 04:59 2026.06.28 17:4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서울 도봉구 창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1분쯤 창동 소재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8시 3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난 이후 주민들은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은빈([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