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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스럽다!” 경기 중 카메라에 잡힌 일본인 미녀, 알고보니 대표팀 수비수 아내

OSEN

2026.06.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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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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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서 남편 사랑이 가득한 선수 아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축구대표팀 수비수 다니구치 쇼고의 아내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이즈미 리카가 북중미월드컵 경기장에서 카메라에 잡혔다. 

일본 매체 디 앤서에 따르면 이즈미는 26일 일본 대 스웨덴의 경기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다 카메라에 잡혔다. 아내의 응원덕에 남편이 힘을 냈다. 일본과 스웨덴이 1-1로 비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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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화면에 잡힌 이즈미는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나오자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배우를 알아본 일본팬들이 환호했다. 이즈미는 휴대폰에 남편의 굿즈를 붙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이었다. 

일본팬들은 “사랑스러운 부부다”, “너무 어울리는 한쌍이다”, “남편 굿즈를 사용하는 아내라니 보기 좋다”, “가장 응원하고 싶은 커플”이라며 기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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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와 이즈미는 지난해 5월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일본에서는 스포츠 스타와 배우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email protected] 


서정환([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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