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밥, 같은 쌀이라도 어떤 밥솥으로 짓느냐에 따라 맛과 식감은 크게 달라진다. 미식가들의 식탁은 물론, 바쁜 현대인의 일상까지 만족시킬 프리미엄 밥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이에 미주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은 일명 '김연아 밥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쿠첸 IH 듀얼프레셔 풀스테인리스 브레인(BRAIN) 밥솥' 특별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0인용 모델을 339.99달러, 6인용 모델을 319.99달러의 특별가에 선보인다.
쿠첸 브레인 밥솥은 독자적인 'IH 듀얼프레셔' 기술을 적용해 쫀득한 식감의 고압 취사와 고슬고슬한 식감의 무압 취사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취향과 메뉴에 따라 최적의 밥맛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인분 기준 백미는 약 11분, 잡곡은 약 27분 만에 완성하는 '쾌속 취사' 기능을 갖췄으며, 해동 후에도 갓 지은 밥맛을 유지해주는 '냉동보관밥' 기능으로 바쁜 일상 속 식사 준비 부담을 줄여준다.
위생과 관리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코팅 벗겨짐 걱정이 없는 풀스테인리스 내솥에 쿠첸만의 논스틱 기술을 적용해 밥알이 눌어붙는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최대 100도의 고온으로 단 10분 만에 내솥을 불려주는 '내솥 불림' 기능을 탑재해 기존 불림 시간 대비 세척 시간을 최대 84%까지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자동 스팀 세척과 분리형 스테인리스 커버를 적용해 보이지 않는 내부까지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경제성도 눈에 띈다. 취사 후 자동 보온을 차단할 수 있는 '보온 OFF'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으며, 에너지 효율 1등급으로 전기요금 부담까지 낮췄다. 직관적인 핸들 조작 방식으로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기능과 밥맛, 위생, 편의성을 모두 갖춘 쿠첸 브레인 밥솥은 현재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관심 있는 소비자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