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대표 카지노 리조트인 '야마바 리조트 & 카지노(Yaamava' Resort & Casino at San Manuel)'가 오렌지카운티 지역 고객들을 위해 무료 셔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추가된 노선은 가든그로브와 부에나파크 두 곳으로, 고객들은 지정 장소에서 편리하게 카지노를 왕복할 수 있다. 가든그로브 노선은 오전 9시 45분 출발, 부에나파크 노선은 오전 10시 15분 출발하며 카지노에서는 오후 3시 45분에 돌아오는 셔틀이 운행된다. 야마바 카지노는 슬롯머신, 테이블게임, 다양한 다이닝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남가주 최대 규모 카지노 중 하나로 꼽힌다. 회사 측은 보다 많은 한인 고객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셔틀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용 문의는 야마바 카지노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714) 383-9828
미주중앙일보
제6회 실버패션쇼 모델 오디션
'서울메디칼그룹(SMG)'이 시니어들의 새로운 도전과 아름다움을 응원하는 '제6회 실버패션쇼' 모델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도전에 열정을 가진 만 55세 이상 남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에게는 제53회 LA한인축제 기간 중 진행되는 실버패션쇼 런웨이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서울메디칼그룹을 비롯한 각종 브랜드의 시니어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접수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1차 서류 심사 후 개별 오디션이 진행된다. 문의는 SMG 실버모델 오디션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문의: (213) 265-7626
미주중앙일보
탈북 동포·
가족 초청 여름 행사
'재미탈북자지원회(ANKA.회장 로베르토 홍 변호사)'가 오는 7월 25일 탈북 동포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샌디에이고 여름 관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미탈북자지원회의 두 번째 리무진 버스 관광이자 열 번째 여름 관광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삼호관광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샌디에이고 지역을 둘러보며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된다. 점심과 저녁 식사도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탈북 동포와 초청자이며 자녀 동반도 가능하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ANKA는 200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탈북민 정착 지원과 다양한 문화.친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난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이 한인 교포 모임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2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주중(월~목)에는 정가 80달러에서 할인된 60달러, 주말(금~일)에는 정가 120달러에서 90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런치박스가 포함되며, 여성 및 시니어 골퍼도 환영한다. 또한 주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교회 단체 예약도 가능해 친목 모임 장소로 관심을 모은다.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은 LA에서 자연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골프 코스로 손꼽히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골프장은 샌타클라리타에 위치해 있으며, 단체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