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합리적인 투자법이네요. "
지난 3월 2일자 머니랩 기사 〈“버핏 따라 사지 마, 이게 이긴다” 한국 상장지수펀드(ETF) 대부가 산 100% 종목 4〉를 읽은 한 독자의 반응입니다.
이 기사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워런 버핏이 추천하는 S&P500 ETF 말고 4개 ETF에 장기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운에 의해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는 투자가 아닌, 무조건 부자가 될 수 있는 필승법”이라면서죠. 당시 배 대표 말을 믿고 ETF 4개 종목을 샀다면 3개월 동안(6월 23일 종가 기준) 70%의 수익률을 올렸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4개 ETF에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이미 투자 중이라면 리밸런싱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추천 ETF 중 하나인 나스닥100 ETF는 7월 초 스페이스X를 편입할 예정인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머니랩이 최근 배 대표를 다시 만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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