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에서 성공하려면 영어유치원(유아대상 영어학원)은 필수일까요? 꼭 학군지로 이사하고 유명 학원에 보내야만 아이가 잘될까요?
자녀 교육에는 늘 선택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정답은 없지만,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 엄마의 경험에는 분명 배울 점이 있습니다. 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그 엄마의 비밀’ 시리즈를 다시 시작하는 이유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비학군지에서 집공부로 두 아들을 서울대와 한양대에 보낸 신은정(52)씨입니다. 두 아이 입시를 모두 마친 그는 초등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하는데요. 그게 뭘까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