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 취임 선서 마쳐

Los Angeles

2026.06.28 20:4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가 지난주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엘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 담당 차관 주재로 취임 선서를 했다. 지난 17일 연방 상원의 후보자 인준 절차를 통과하고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을 받은 데 이어 취임 선서도 마친 스틸 대사는 내달 중 한국에 정식 부임할 예정이다. 스틸 대사는 미 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주한 미 대사다. 선서를 마친 미셸 스틸(오른쪽) 대사와 엘리슨 후커 차관.  
 
[션 스틸 페이스북 사진 캡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