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실용음악학부가 서울 홍대 클럽 버뮤다에서 뮤직테크놀로지전공과 탑라이너전공 정기공연 ‘퍼즈페스티벌(PURPLE NOISE FESTIVAL)’을 6월 25일 열었다. 퍼즈페스티벌은 뮤직테크놀로지전공과 탑라이너전공의 대표 공연으로, 학생들이 창작·퍼포먼스·공연 운영을 직접 경험하는 실전형 무대로 운영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학생들의 창작 음악과 라이브 퍼포먼스, 디제잉 무대가 이어졌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이 약 3시간 동안 라이브 무대와 DJ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과 소통했다.
학생들은 공연 준비 과정에서 창작·무대 구성·공연 운영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경험하고 실무 역량을 쌓았다.
고남수 정화예술대 뮤직테크놀로지·탑라이너학과장은 “퍼즈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창작부터 공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성장하는 전공 대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 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