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소변 정밀감정도 음성
중앙일보
2026.06.29 02:20
2026.06.29 13:2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확산한 이른바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속 30대 남성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변 정밀 감정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소변을 국과수가 정밀 감정한 결과 필로폰이나 펜타닐 등의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마약 간이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던 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A씨의 모발을 국과수에 보내 수개월간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는 추가 정밀 감정을 진행 중이다.
A씨는 지난 21일 낮 12시 30분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일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한 목격자는 A씨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에 올렸는데, 이 영상에서 A씨는 등이 굽은 자세로 양팔을 늘어뜨린 채 조금씩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여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은 같은 달 23일 A씨를 찾아내 진행한 마약 간이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그를 긴급체포했으나, 이튿날 국과수 1차 예비 감정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자 석방 조치하고 불구속 수사를 이어왔다.
경찰 관계자는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어떻게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는지 파악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은빈(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