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20:5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 닉스의 미국프로농구(NBA) 우승을 기념해 맨해튼 거리 표지판이 선수들의 이름을 딴 특별 표지판으로 임시 교체됐다. 닉스의 상징색인 파란색과 주황색으로 제작된 표지판에는 선수들의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졌다. 시 교통국(DOT) 직원이 조쉬 하트의 이름이 새겨진 거리 표지판을 설치하는 모습. [뉴욕시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