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22: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뉴욕 민권센터는 28일 친구교회(담임목사 빈상석)를 방문해 권익 옹호와 커뮤니티 조직화, 시민 참여, 봉사 및 법률 서비스, 청소년 조직화 등 주요 활동을 안내했다. [민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