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22: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미셸 스틸 주한 미 대사가 지난주 워싱턴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엘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 담당 차관 주재로 취임 선서를 했다. 지난 17일 연방 상원의 후보자 인준 절차를 통과하고 한국 정부의 아그레망을 받은 데 이어 취임 선서도 마친 스틸 대사는 내달 중 한국에 정식 부임할 예정이다. 선서를 마친 미셸 스틸(오른쪽) 대사와 엘리슨 후커 차관. [션 스틸 페이스북 사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