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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돈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
중앙일보
2026.06.29 22:42
2026.06.2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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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김 지사 측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뇌물 수수 정황을 포착하고 30일 압수수색에 나섰다.
공수처 수사4부(차정현 부장검사)는 이날 김 지사의 사무실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김 지사는 지역 사업가로부터 대표로부터 수십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허가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정혜정(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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