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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후 실신' 트리플에스 유빈, 결국 활동 중단.."회복 전념" [공식]

OSEN

2026.06.3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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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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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의 공유빈이 활동을 중단한다.

트리플에스의 소속사 모드하우스 측은 30일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유빈은 최근 지속된 컨디션 저하로 의료 기관에 방문하였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유빈은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팀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으나, 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한 활동이 회복을 더욱 지연시킬 수 있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신중한 논의 끝에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빈은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국내외 활동을 비롯해 오프라인 이벤트 및 팬사인회를 포함한 향후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예정되어 있는 팬사인회 추후 보강 이벤트의 세부 안내는 각 판매처를 통해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예기치 못한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유빈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유빈은 지난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6 마이케이 페스타'에서 무대를 한 직후 실신해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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