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소식은 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KBS 캐스터로 멕시코에서 다녀온 뒤 처음이다. 전현무는 이영표 해설위원과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중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면서 승점 3점, 조 3위에 그쳤고 와일드카드로도 토너먼트에 진출하지 못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JTBC ‘톡파원25시’ 등에 출연 중이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