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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상위 94%’..子 남다른 머리 크기에 걱정 “대체 누굴 닮았니”(보라이어티)[순간포착]

OSEN

2026.06.30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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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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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의 남다른 머리 크기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살 아들과 예방접종 하루 몰아치기.. 결국 뻗어버린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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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보라는 아들의 영유아 검진을 위해 병원으로 갔다. 영유아 검진에서는 문진 및 진찰, 신체계측, 발달선별검사 및 상담, 건강교육 등이 진행된다. 

아들이 떼를 쓰며 병원 바닥에 누운 사이, 간호사가 빠르게 머리둘레를 쟀고 수치는 50.4cm가 나왔다. 평균 머리둘레가 48cm다. 검사를 마친 후 황보라는 결과를 들으러 갔다. 의사는 몸무게, 키가 잘 발달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사우나로 향한 황보라는 영유아 검진 검사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황보라는 “너무 충격적인 건, 머리가 너무 커. 몸무게는 그럴 수 있다 쳐”라고 말했으며 자막으로 ‘남다른 머리 둘레는 대체 누굴 닮은 거니’라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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