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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연꽃 쉼터

중앙일보

2026.06.30 08:01 2026.06.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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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잠자리 한 마리가 연꽃 봉오리에 앉아 쉬고 있습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면서도 맑음을 잃지 않아 청정과 고결함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송봉근([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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