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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최대 2천만원’ 호텔급 산후조리원 공개..“여기 오기 잘했다” (인생극장)[핫피플]

OSEN

2026.07.0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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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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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조캉스의 시작 첫 모자동실, 모유수유 콩알아 잘 지내보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남보라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룸을 공개했다. 그는 넓고 쾌적한 공간은 물론, 커피 머신과 미니 냉장고가 구비되어 있는 것을 향해 “되게 호텔처럼 잘 되어 있다”라고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방에는 전자레인지, 유축기, 소독기까지 구비되어 있었다. 넓은 소파에 미니 정원이 있는 거실을 향해 남보라는 “저는 주로 저기서 수유나 유축을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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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니 정원에 대해서는 “사실 여기가 시티뷰다. 건너편 주택이 하나 있는데 불편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까 나무들이 가려주고 밖에는 보호 필름이 되어 있어서 안 보인다고 하더라”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침실은 남편이랑 같이 잘 수 있게 두개가 붙여져 있었으며, 모션 베드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남보라는 “요즘엔 산후조리원 가면 모션 베드 기본으로 있다. 제왕절개 할 때 필수”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짜 넓죠. 남편이랑 둘이 생활에도 너무 충분할 정도로 공간이 너무 넓게 잘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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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과 화장실, 세면도 호텔처럼 깔끔, 세련된 인테리어로 되어 있었다. 남보라는 “수전들이 고급 수전이다”라며 “너무 잘해놨다”라고 했다.

특히 남보라는 “제가 조리원 어디로 갈까 고민 많이 했다. 여기로 오기 잘했다. 만약에 제 여동생들이 애기 낳으면 여기 완전 강력 추천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보라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은 2주 정가 기준 900만 원대부터 2천만 원대까지 객실 타입에 따라 다양한 금액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보라의 인생극장’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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