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전날 영식이 순자와 데이트 후 마음이 많이 기울었으나 영숙의 확고한 지지 같은 마음을 듣고 마음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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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은 “나는 어제 영숙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순자랑 영숙님을 생각하고 있다”라면서 “나는 연애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일단 너랑은 육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는데,너랑도 연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거지만 영숙님이랑 오늘 데이트를 해보려고 했다”라며 순자에게 모든 걸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순자는 "그러면 다녀와서 네 마음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만큼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달라"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여지를 주는 게 아니라 확실히 잘라서 얘기를 해 주는 게 참 좋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감탄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