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32기 영식 "순자·영숙 둘 다 알아보고 싶어"···데프콘 "솔직해서 좋아"('나는 솔로')

OSEN

2026.07.01 06:4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데프콘이 32기 영식의 깔끔한 태도에 감탄했다.

1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전날 영식이 순자와 데이트 후 마음이 많이 기울었으나 영숙의 확고한 지지 같은 마음을 듣고 마음이 흔들렸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영식은 “나는 어제 영숙님이랑 얘기를 했는데, 순자랑 영숙님을 생각하고 있다”라면서 “나는 연애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 일단 너랑은 육아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했는데,너랑도 연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거지만 영숙님이랑 오늘 데이트를 해보려고 했다”라며 순자에게 모든 걸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순자는 "그러면 다녀와서 네 마음이 달라질 수 있으니, 그만큼 나에게 솔직하게 말해달라"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여지를 주는 게 아니라 확실히 잘라서 얘기를 해 주는 게 참 좋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감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