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윤시윤, 최진혁 안무 연습 태도 ‘설렁설렁’..“성실하지 않아” 돌직구 (‘라스’)[순간포착]
OSEN
2026.07.01 14:1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윤시윤이 최진혁의 태도를 지적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진혁은 류수영이 땀이 많다며 “의상팀이 걱정할 정도다. 땀으로 샤워한다. 공연할 때 메이크업도 안 하신다고 했다. 다 지워지니까”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거의 장마 때 비 맞고 온 사람처럼 팬티까지 다 젖어있다. 저희만 상대적으로 열심히 안 한 사람이 되어 있는 거다.
김구라는 “김준현 보다 더 심하냐”라고 물었고, 최진혁은 “더 심하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시윤은 “등에 젖은 땀으로 몇 분 진행됐는지 알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윤시윤은 “저는 사실 수영이 형보다 걱정되는 건 진혁이 형이 더 걱정된다. 저희는 특히 열정 과다라서 (연습 때) 안무도 죽어라 하는데 되게 설렁설렁하더라. ‘의욕이 없나? 저 형은 왜 성실하지가 않지?’”라고 지적했다.
[사진]OSEN DB.
이어 “그랬는데 어느 순간 피치 딱 올리더라. 연습 때 힘을 주고 안무 빡 했는데 지쳐가지고 눈이 풀렸다”라고 전했다.
가만히 듣던 최진혁은 “이거 재밌으라고 하는 애기냐, 아니면 칭찬이야? 욕이야? 셋 중 하나만 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시윤은 “형이 걱정된다는 거다. 초반에 라스 너무 열심히 하고 있어서 이 형이 되게 연비가 안 좋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