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서울 콘서트가 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스트레이 키즈가 오는 25일부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진행하는 새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런 잇(RUN IT)’’이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 26일, 29일과 8월 1일, 2일에 서울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공연을 진행한다. 총 5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지난 1일 일반 예매를 진행, 전석 매진됐다. 다섯 차례의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스트레이 키즈의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이번 월드 투어는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해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도미네이트(dominATE)’ 이후 약 9개월 만에 펼쳐지는 새 투어다. 스트레이 키즈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투어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단독 입성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월드 투어와 함께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