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철 대표 별미로 꼽히는 왕글로벌넷 수라상의 '모란각냉면'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정통 북한식 냉면의 맛을 담은 모란각 냉면은 깊고 은은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다. 메밀 함량을 높인 면발과 48시간 이상 숙성한 육수, 수제 명태무침과 무절임이 조화를 이뤄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자체 제면 기술과 급속 냉동 공법을 적용해 전문점 수준의 식감과 신선함을 구현했다. 제품은 물냉면, 비빔회냉면, 동치미 칡냉면, 열무비빔냉면, 열무물냉면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매년 여름 주요 마켓에서 품절 행진을 이어가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한남체인, 시온마켓, 아시안 마켓 및 온라인 플랫폼 위(Weee!)에서 구매할 수 있다.
미주중앙일보
'오픈박스 특별 예약 세일' 진행
'카후나 체어'가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대형 비즈니스 컨벤션 참가를 기념해 프리미엄 마사지체어 'DIOS(디오스)' 시리즈 오픈박스 특별 예약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컨벤션 부스 전시용 제품을 특별 예약가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으로, 고객 체험이나 사용 이력이 없는 제품을 행사 종료 후 고객에게 직접 배송하는 방식이다. 모델별.색상별 각 1대씩 한정 수량으로 마련돼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예약 판매는 카후나 체어 사이프러스 본사와 LA 직영점에서만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문의 : (213) 725-5565, (714) 823-3338
미주중앙일보
탈북 동포.가족 초청 여름 행사
'재미탈북자지원회(ANKA.회장 로베르토 홍 변호사)'가 오는 7월 25일 탈북 동포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샌디에이고 여름 관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미탈북자지원회의 두 번째 리무진 버스 관광이자 열 번째 여름 관광 행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삼호관광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샌디에이고 지역을 둘러보며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게 된다. 점심과 저녁 식사도 제공된다. 참가 대상은 탈북 동포와 초청자이며 자녀 동반도 가능하다. 좌석이 한정돼 있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한편 ANKA는 2007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 탈북민 정착 지원과 다양한 문화.친목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자연 경관이 뛰어난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이 한인 교포 모임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12명 이상 단체 예약 시 주중(월~목)에는 정가 80달러에서 할인된 60달러, 주말(금~일)에는 정가 120달러에서 90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런치박스가 포함되며, 여성 및 시니어 골퍼도 환영한다. 또한 주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교회 단체 예약도 가능해 친목 모임 장소로 관심을 모은다. 샌드캐년 컨트리 클럽은 LA에서 자연 경관이 가장 아름다운 골프 코스로 손꼽히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골프장은 샌타클라리타에 위치해 있으며, 단체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