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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결혼 4일 만에 처음 전한 소감이.."놀라운 행운"

OSEN

2026.07.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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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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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문채원이 결혼 후 근황으로 불교 명언을 공유했다.

문채원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때로는 놀라운 행운일 수 있음을 기억하라”라는 글이 적힌 게시물을 올렸다.

해당 글은 불교 명언으로, 문채원은 특별한 설명 없이 글만 남겼다. 이번 게시물은 문채원이 지난달 28일 결혼 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라 더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불교 명언으로 결혼 소감을 전했다는 해석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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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은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문채원은 앞서 지난 4월 직접 쓴 손편지로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하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문채원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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