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40kg 감량' 김다예, 김희애 뺨 치겠네…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 미인
OSEN
2026.07.01 23:4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김다예 SNS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40kg 감량 후 탄력있는 피부까지 얻었다.
김다예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늘 축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더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다예는 셀카를 촬영 중이다. 출산 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피부가 처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김다예지만 오히려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가 인상적이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건강!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에요. 작년 여름 57kg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1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이라며 추가 감량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
[email protected]
장우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