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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정선희, 인물 났다는 말에 웃음꽃 "연애할 때 됐다" ('집 나간') [순간포착]

OSEN

2026.07.02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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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정선희' 영상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정선희가 연애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30년 절친 정선희 홍진경 처음으로 함께 제주도 여행 (+호자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정선희에게 "'정선희 안 늙는 거 너무 놀랍다'는 말을 들었다"며 "언니는 진짜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는 거냐. 모공이 없다"고 물었다.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정선희는 "피부과에 안 간 지 4년 넘었다"고 대답, 홍진경은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이 더 피부가 좋더라. DNA다"라며 "선희 언니 진짜 요즘 인물 났어. 이제 연애만 하면 돼"라고 반응했다.  이에 정선희는 "나 좀 해야 되겠지"라고 능청을 부렸고, 이를 들은 홍진경은 "내가 지금 작업하는 게 하나 있거든. 그런데 내가 그거 메이드 되면 얘기하려고 말 안 하는 거야"라며 "일본 사람이고 한국말 조금 한대"라고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집 나간 정선희'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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