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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이마트 ‘브랜드스탁 브랜드가치’ 8위로 껑충

중앙일보

2026.07.02 08:01 2026.07.0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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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시 활황과 실적 개선에 힘입어 유통·증권 브랜드의 가치가 상승했다.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분기 16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다. 쿠팡도 23위에서 11위로 반등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소비 덕에 역대 호실적을 기록한 백화점 3사(롯데·신세계·현대) 등도 순위가 올랐다. 증권업종에서는 부문 1위 브랜드인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분기 대비 1계단 상승, 12위를 기록했다. KB증권도 2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랐으며, 삼성·하나증권(73위→71위)도 상승세였다. 브랜드스탁은 “증시 호황에 증권 브랜드도 주목받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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