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시작한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몰입형 미디어를 체험하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으로, 매일 무료로 개방한다. 8m 높이의 대형 LED 화면뿐 아니라 온 사방을 장식하는 조명과 미디어 아트가 환상적이다.
하슬라강릉 이머시브 아트쇼의 주 무대인 솔숲 산책로.
안목·강문해변에서는 둘째·넷째 주 금·토요일 밤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달 26일 안목해변에서 공연한 하슬라 빅밴드.
월화거리 야시장은 다양한 수공예품도 판다.
야시장에서 파는 미국식 바비큐 요리.
김영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