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미쉐린 1스타 경력 딸에게 배우는 견강식 4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영은 요리를 못하지만 딸 서현은 요리사 경력을 갖고 있었다. 이날 서현은 엄마 이혜영을 위해 닭가슴살 오븐구이, 고구마 매쉬, 콩으로 만들어진 브로콜리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제작진은 “서현 님은 뉴욕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일하셨던 거예요?”라며 서현의 요리 경력을 물었다. 이혜영은 "자랑해라"라며 딸의 경력을 자랑스러워했다. 서현은 “미국 미쉐린 1스타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왔다. 목 디스크가 와서”라며 말했다. 이에 이혜영은 “접시가 너무 무겁잖아”라며 전적으로 딸의 편을 들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