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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의붓딸, 美 미쉐린 1스타 출신 "퇴사 이유는 목 디스크"('혜영이는 못말려')[순간포착착]

OSEN

2026.07.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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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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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혜영이는 못말려' 이혜영이 의붓딸 서현에게 요리를 배웠다.

지난 2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미쉐린 1스타 경력 딸에게 배우는 견강식 4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혜영은 요리를 못하지만 딸 서현은 요리사 경력을 갖고 있었다. 이날 서현은 엄마 이혜영을 위해 닭가슴살 오븐구이, 고구마 매쉬, 콩으로 만들어진 브로콜리 파스타를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제작진은 “서현 님은 뉴욕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일하셨던 거예요?”라며 서현의 요리 경력을 물었다. 이혜영은 "자랑해라"라며 딸의 경력을 자랑스러워했다. 서현은 “미국 미쉐린 1스타 한식당에서 일하다가 왔다. 목 디스크가 와서”라며 말했다. 이에 이혜영은 “접시가 너무 무겁잖아”라며 전적으로 딸의 편을 들어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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