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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험 합격했다” 김구라 활짝…4세 늦둥이 딸에 무슨 일

중앙일보

2026.07.02 09:55 2026.07.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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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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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살이 된 김구라의 둘째 딸이 국제학교 2차 시험에 합격했다.

2일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운영하는 채널 ‘김그리’에는 ‘엄마와 맞이하는 첫 어버이날’이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이 영상에서 그리는 어버이날을 맞아 선물을 사서 집에 방문했다. 그리는 새어머니에게 ‘엄마’라고 부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구라는 그리가 사온 샴페인을 보며 “안 그래도 축하할 일이 있다”며 “수현이가 학교 2차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수현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앞서 김구라는 자신의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송도로 이사를 가야한다. 인천 송도에 국제학교가 있지 않냐. 내 늦둥이 딸을 (국제학교에) 넣어보려고 다녀왔다”고 전한 바 있다.

김구라는 2015년 전 아내와 이혼한 뒤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2021년 9월에는 둘째 딸 수현을 품에 안았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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