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미인가(비인가) 국제학교가 존폐 위기에 놓였습니다. 미인가 국제학교는 전국에 130곳 정도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배우 한가인, 이병헌·이민정 부부, 가수 백지영 등의 자녀가 다녀 유명해졌죠. 교육부가 지난 4월 ‘미인가·미등록 교육시설 적극 대응 방안’을 발표하면서 갈림길에 섰습니다. 대안교육기관으로 등록해 제도권에 들어오거나, 제도권 밖에 남아 불이익을 감수하라는 게 정부의 방침입니다.
하지만 미인가 국제학교에 자녀를 보내온 양육자들에겐 당혹스러운 소식입니다. 그동안 큰 문제를 겪지 않았고 만족도도 높았기 때문입니다. 미인가 국제학교는 정말 모두 문을 닫게 될까요? 다른 대안은 없을까요? 헬로페어런츠가 교육 관계자와 당사자 12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더중앙플러스(The Joongang Plu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 이런 학교에 다녔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