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남궁민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각자 취향이 있으니까"라며 아내 진아름의 취향을 자연스럽게 존중하게 됐고, 자신의 생활 방식도 유연하게 바뀌었다고 밝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2022년 결혼한 남궁민은 "저희도 8~9년 정도 만나고 결혼했다"고 밝혔고, 최근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되는 기쁜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스태프들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부터 아내 진아름의 정성 어린 도시락을 자랑하는 사랑꾼 면모까지 공개된 가운데, 시청자들은 "진아름 내조가 정말 대단하다", "건강 도시락이 최고의 사랑", "이제 곧 이유식도 직접 만들 것 같다", "진아름표 이유식도 기대된다", "예비 부모의 달달한 일상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갔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