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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엄지원, 장 건강 적신호 고백..."융털 누워있다고, 두 달 전부터 관리 중" ('적과의 동거') [핫피플]

OSEN

2026.07.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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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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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배우 엄지원이 최근 장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두 달째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2일 전파를 탄 tvN 예능 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이하 '적과의 동거')에서는 보정 속옷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엄지원, 박선주, 김성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안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이 장내 환경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지원은 "사실은 제가 요즘 장 환경 치료를 받고 있어요"라고 털어놓아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엄지원의 고백에 김성은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성은은 "뭘 또 하고 있어요? 새로운 걸 또 하고 있어"라며 쉼 없이 몸 관리에 집중하는 관리의 여왕 엄지원의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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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이 이토록 장 관리에 진심이 된 이유는 최근 검사 결과 때문이었다. 현재 관리받은 지 두 달 정도 되었다고 밝힌 엄지원은 "왜냐하면 나 장 건강이 안 좋대. 건강한 장은 돌기 같은 게 있다면서요. 융들이 많이 누워있다고 해서 제가 지금 하고 있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은밀한 여자들: 적과의 동거'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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