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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오늘(4일) 뉴욕 단독 팬미팅 개최…'글로벌 루키' 굳히기

OSEN

2026.07.0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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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제공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엑스러브(XLOV)가 ‘글로벌 루키’ 입지를 굳힌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4~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단독 팬미팅 '2026 XLOV FANMEETING IN NORTH AMERICA 'The Runway''(이하 'The Runway')를 연다.

'The Runway'는 엑스러브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여는 단독 팬미팅으로, 엑스러브만의 콘셉추얼한 매력이 집약된 무대를 비롯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들로 구성된다.

엑스러브는 K-팝 최초 젠더리스(Genderless) 그룹으로 데뷔 이래 독보적인 서사가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차별화된 팀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특히, 엑스러브는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I, God'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했다.

북미 팬미팅 이후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 글로벌 프로모션에 돌입, 전 세계로 활동 반경을 확장하는 엑스러브. 글로벌 루키 입지를 굳히겠다는 각오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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