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김소영 子, 태어난 지 3달 만에 ♥오상진 따라 야구팬('띵그리TV')[순간포착]

OSEN

2026.07.04 06:5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띵그리TV' 아나운서 김소영과 오상진의 아들 수호가 아빠 오상진과 함께 야구 영상을 보며 기뻐했다.

4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아빠랑 다저스 응원했더니 생긴 일? 김소영 오상진 가족의 주말 아기들 맡기고 뮤지컬 데이트 서점 언니의 국제도서전 방문'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오상진은 아들 수호를 돌보며 LA 다저스의 경기를 보았다. 김소영은 “야구 조기 교육이 엄청난데. 수호가 나중에 다른 팀을 응원하면 어떡할 거야?”라며 물었으나 오상진은 “그럴 일은 없어”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아빠 오상진이 기뻐할 때마다 수호는 웃었고, LA다저스는 지고 있던 도중 동점과 함께 끝내기 역전으로 게임을 마무리 지었다. 오상진은 “어! 동점이야! 어 볼 빠졌어! 끝내기”라고 말하며 기뻐했고, 아들 수호도 덩달아 웃으며 야구팬을 기약하는 미소를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띵그리TV'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