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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혼전임신 개월 수 의심 받아 "다이어트로 생리 끊긴 탓"('동치미')[순간포착]

OSEN

2026.07.0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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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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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결혼하기까지의 스토리를 전했다.

4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하원미, 슈, 선예가 출연했다. 대학생 때 추신수를 만났던 하원미는 추신수를 만나기 위해 여름 방학 때 미국에 갔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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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는 “원래 10일 있다가 올 계획이었는데 바로 한국에 못 오겠더라. 뒷바라지를 좀 더 해주면 성적이 좋아질 텐데 싶었다. 챙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비행기표를 며칠 뒤로 미뤘다. 한국 와서 학교를 다녀야 하니까.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애기가 생겨버렸다”라고 말했다.

하원미는 “남편을 보러 간다고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생리가 끊겼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임신 테스트기를 계속 했는데 두 줄이 떴다. 병원에 갔는데, 마지막 생리 일자를 기준으로 주수를 보지 않냐. 그러니 내가 가기 전부터 임신한 것처럼 되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하원미는 다행스럽게도 아이를 출산하면서 모든 게 해결됐다고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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