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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 하이닉스로 돈 벌었다더니 “박명수에 10억 빌려줄 수 있어”(전참시)
OSEN
2026.07.04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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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소영 아나운서가 주식을 한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사진]OSEN DB.
‘무도런’에 참여한 박소영은 “이상형을 만났다”라며 박명수 앞에 섰다. 박소영은 팬이라며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밝혔다. 박소영은 박명수에게 자신을 기억하는지 물었다. 박명수는 박소영을 기억했고 박소영은 “감동이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박명수는 “선배님 뵈려고 쫓아왔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스토커야?”라고 장난을 건넸다. 박명수의 장난에도 박소영은 펜을 꺼내 진심으로 사인까지 요청했다. 박소영의 뒤에서 하하, 정준하는 병풍 취급을 받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박명수는 박소영에게 정말 팬이면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냐고 물었고, 박소영은 “10억”이라고 바로 대답했다. 아나운서 동료들은 박명수에게 “10억 없다”라고 말했고 박소영은 “나 요즘 하이닉스 주식 사서 꽤 많이 모았어”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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